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편지를 전해준지 3일이 지났다.

모레시계 |2014.08.09 07:50
조회 185 |추천 0
답장이 없다.
어제 카톡으로 
"누나 안녕하세요! 어디 놀러가셨나요" 톡을 보냈다.
결과는 안읽다가 30분즈음 흐르고 나서 읽고 나서 답장이 없다.

편지를 괜히 전해준 걸까 .. 라는 생각과 누나에게 부담감을 줬다는 생각에 미안함이 밀려온다.
이 누나랑은 연락 하면서 지내고 싶은데..
나의 섣부른 판단이 오히려 누나와 나의 거리가 더 멀어지게 만든거 같다.
학원수료해서 이제 각자 갈길만 남았는데
서로 얼굴 볼수 있는 날이 올까.. 볼수 있는 날이 올꺼야..
긍정적인 생각을 하자!.. ㅠㅠ
오늘까지 기다려 보고 .. 내일 점심 즈음 톡으로 미안하다고 보낼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