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 토요일에도ㅠㅠㅠㅠ학유ㅓㄴ을 가는데..
오늘 자연의 부름을 받은 날이란 말이야...
그래서 이제 화장실을 갈려고 파우치를 딱 끄냈는데..
거기에 좀 친한 장난엄청치는 남자애 3명이 있어든..
갑자기 파우치를 보고 어!!!! 먹을꺼!!!!!! 이러면서 자기도 달라고 난리를 치는거야ㅠㅠㅠㅠ 그래서ㅋㅋㅋ 먹을거 아니라고 하면서 도망다녔는데...흡....원래도 느린애가...배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면 더 느려지겠지?? 그 남자애 3명중에는 육상부도 있거든....하아....결국에는 파우치를 가져갔오ㅠㅠ그래서 셋이 아주 당당하게ㅠㅜㅜㅠ그걸 열었어ㅜㅜㅜㅜ나는 안돼!!!!! 하고있었고.....흐어어ㅓ어엉 열었다고ㅠㅠㅠ그걸ㅜㅜㅠㅠㅅㄹㄷ를 본거야!!!!! 아아아ㅠㅠㅠㅠ진짜...그순간 셋명의 얼굴은 홍당무가 되고.....나는 쪽팔리고...결국 내가 다시 가져오기는 했는데ㅠㅠㅠ개네 쪽팔려서ㅜㅜㅜ어떡게보지ㅠㅠㅠㅠ흐어어ㅓ엉ㅇ
미안ㅠㅠ글이 너무 두서없다...그냥 신세한탄이라고 생각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