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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처럼 휴가다녀온집없을듯

조카계획없이
월요일날 점심먹다가 아빠가 '바다갈까?'해서 그날바로 점심먹고 출발

그다음날 화요일날응 아빠가 덥다고 계곡가자고해서 그말끝나자마자 집에서나감

수요일날 아빠가 지리산가쟤서 ㅋㅋㅋ지리산갖다옴 그냥 구경하고 저녁먹고왔는데 경기도에서 경상도까지다녀옴
집에오는길에 새벽1시인데 아빠가 가는길에 바다가자고해서 바가가서 새벽2시됬는데 해물칼국수먹고 집에 새벽4시에옴


그렇게 4일간에 휴가가 종료됨
추천수1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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