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어둡게생긴 골목길을 걸어가고있는데 저멀리서 보드인가뭔가 타고 두명이서 오는거야
걍 그런가보다하고 폰하면서 가고있었는데 갑자기 앞에 딱섯는데 그게 종대랑종인잌ㅋㅋㅋㅋ
근데 꿈이라서 그런지 뭔가 안신기한거야 ㅋㅋㅋㅋ 마치 내앞에 일반인이 서있는거처럼
그래서 뭐지하고 쳐다봣는데 종대가 진심눈이반달이되도록 웃으면서 안녕!하고지나갓엌ㅋㅋㅋㅋㅋ
허무햏ㅎㅎㅎㅎㅎㅎ
걍어둡게생긴 골목길을 걸어가고있는데 저멀리서 보드인가뭔가 타고 두명이서 오는거야
걍 그런가보다하고 폰하면서 가고있었는데 갑자기 앞에 딱섯는데 그게 종대랑종인잌ㅋㅋㅋㅋ
근데 꿈이라서 그런지 뭔가 안신기한거야 ㅋㅋㅋㅋ 마치 내앞에 일반인이 서있는거처럼
그래서 뭐지하고 쳐다봣는데 종대가 진심눈이반달이되도록 웃으면서 안녕!하고지나갓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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