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판타지틱?했었음 하도특이해서 아침에눈뜨자마자 바로 메모장에 메모해놨었음ㅋㅋㅋㅋㅋ
권력을갖고있는 소수의 사람들이 있고 하루벌어하루먹고사는 사람들 이렇게 있는 도시였는데(나는 후자였음) 미래느낌났었음 내가살고있는도시외에 나머지공간들은 다 폐허가됐고
또 전염병같은게돌았는데 약은 조금밖에없으니까 사람들이 다들 서로 그 약을 가지려고 엄청싸워대고ㅋㅋㅋ 믿을사람들은 가족밖에없고 그래서 가족들의관계가 굉장히 끈끈했음
그런데 세훈이가 내친오빠였음(실제로 나는 가족친척모두합쳐서 언니나오빠가없음 내가제일위임ㅋㅋㅋㅋㅋ) 진짜 같이 별 험난한일을 다 겪었는데 나중에 막 헤어지고 이별하고 희생하고 엔딩은좀슬펐던것같음 꿈속에서 엄청울어댔었거든ㅋㅋㅋㅋㅋ
진짜 말도안되는꿈이긴한데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나름 흥미진진한꿈이였닼ㅋㅋㅋㅋㅋ 난 평소에 꿈잘안꾸는데 아주가끔 이런꿈들을 꾸더라고ㅋㅋㅋㅋ스케일크고 기억에잘남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