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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돋는것보단 존나쳐울었던 꿈이


몇달전에 전쟁나는꿈을꿨는데 학교였나봐 친구폰빌려서 엄마랑 손벌벌떨면서 문자하는데 그때 엄마가 장문으로 넌 꼭 살아라 이런 식으로 문자를보냈는데 그 장면을끝으로 새벽 두세시쯤에 눈뜨고 정자세로 엄청 움..ㅋㅋ한 십분동안 흐느끼는소리도 없이 엄청 오열하다가 아침에깨니 눈붕어되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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