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책을 찾고자 글을 올립니다.
2014년8월9일 점심때쯤 전기공사 차량한대가 와서 길을 막고 공사하고 난후 떠나간 모습입니다.
전기선은 엘지유플러스 전선으로 한전 확인결과 한전에서는 절대 손델수가없는 선이라합니다.
해당업체에서만 손델수있는 선이라는 결과였습니다.
이후 엘지유플러스에 공사후 처리에 대해 전화를 하였고, 답변을 받은 결과 주말이라서 못갈수있다. 라는 답변이었습니다.
현재 상태는 학교외벽쪽의 전봇대와 건물외벽의 전선사이 삼분의 일 지점에 절단된 전선하나가 대롱대롱 메달려 늘어져 있고, 지면으로 부터의 높이가 중학생정도면 머리가 닿을 높이입니다.
전기에 대해 잘 모르지만, 비도 내리고있는데 혹 감전의 위험이 있는것이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나머지 한쪽 전기선은 건물쪽의 전선들위에 걸쳐진 상태에서 바닥으로 내려와서 옆건물 주차장입구쪽에 방치가되어서
차량이동시 밟고 지나가면서 끊기거나 다른선들과 같이 끊어질수있는 상황이라 단선 혹은 합선 화재의 위험까지 있습니다.
이와같은 상황을 몇번이나 전달하였으나 엘지측에서는 주말이라 안된다라는 답변을 고수하고있습니다.
감전 단전 화재시 엘지에서 책임을 질수있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답변을 못하겠다라고 하고있고요.
구청민원실에 전화를 하여도 어찌할 방법이 없다라고 하고, 이런문제 발생시에 도대체 어느곳에 연락을 하여야
일을 처리할수있는지 알고싶습니다.
보상이나 그런부분은 전혀 필요없고, 단지 현재 불안한 상황을 조속히 해결하고싶을뿐입니다.
이러한 경우에 대처법에 대해 아시는분 있으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공사후 방치하고간 전선들의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