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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나도 설레는 일화 하나 풀지!

내가 개썅 마이웨이를 좋아해서 이동수업 할때마다 혼자 걷는데
(우리반에 친구가 없는게...아...ㄴ...)그럴때마다 내가 짝남반
을 무의식적으로 보게되거든. 그냥 그쪽으로 걸어서...
그래서 그날도 어김없이 보면서 반으로 돌아가는데
좋아하는애랑 눈이 마주친거. 걔가 나 뚫어져라 쳐다봐서
난 눈 피하고 갔는데 얼굴빨개져서....
근데 그 다음날부터 계속 마주치는거. 그래서 한날은 나도 눈 안피했어.
그랬더니 좋아하는애가 또 나 보다가 고개숙이고 웃음.
그리고 입모양으로 귀엽네 라고ㅠㅠㅠㅠㅠㅠㅠ
방학식전날일인데 개학이 기다려지긴 또 처음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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