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거의 12시 다되갈때쯤 머리를 말리는데 집에 아무도 없었거든? 나만있었어
여튼 인방에서 말리는데 핸드폰 진동소리가 울리는거야 그래서 드리이기 끄고 내방가서 핸드폰을 찾는데 진동이 끊겨서 다시 안방으로 왔어
근데 화장대에 핸드폰이 있는거야 그래서 다시 머리를 말리는데 또 진동이 울리는거야 그래서 핸드폰을 봤는데 내폰에서 나는소리가 아니었어
근데도 진동이 계속 안끊기는거야
너무 무서워서 내방 들어갔어
지금 생각해보면 드라이기소리 시끄럽잖아?
근데 왜그렇게 진동소리가 잘들렸는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