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도 안됬는데 누굴닮았는지 에너지가 넘치다못해 폭발할것같은 일락이 오늘도왔습니다 하하
얼마전에는 애가 불러도 안나오길래 불안한마음으로 일락이가 자주 애용하는 부엌에가니 후라이팬에 사뿐히 앉아계셨습니다 얼마나놀랐는지. . ㅜㅜ이눔자식
불이 안켜져있어서 망정이지 쩰리가 탈뻔했습니다엉엉
집사가 아주 심심하지않아서 좋아요 효잡니다.
저번에는 지 키보다 높은 수조 뚜껑 밥주려고 문연사이에 우다다다 달려와서 다이빙선수마냥 수조에 다이빙한적이 있습니다. 이것도 무지막지하게 놀란집사가 구해줬습니다.
사건은많은데 사진이 없어요 워낙 가만히있질않아서 ..
있는사진만 몇개올려봅니다
저이불 되게 시원한데 다 찢어놨습니다 찢는느낌이 좋은가봐요. . ㅜ
취미는 화장실 리폼하기에요
아주 이로 두동강을 내놔서 안다치게 끝부분을 가위로다듬어줬요 지금은 너덜너덜합니다
저탁구채. . . 지금은 없습니다 왠지는 아실거라믿어요
한팩에6개씩 들어있는데 집에는 2개밖에없어요 그나마도 눈떨어지고 귀떨어져도 젤 좋아해요
너무 험담같아서 멀쩡한사진도 올려요. 암모나이트처럼 잘자더라구요
고양이라 그런지 요런거 좋아하더라구요 다행이에요
부농부농코!!!!!!!
사진찍었더니 퉁퉁불어서 깹니다
. . ?? ㅋㅋㅋ
나름 남자티가 나는것같기도해요
오늘2차맞고와서 하루종일자고있네요 주사도 잘맞아요
오늘도 집사는 일락이 응가치우며 하루를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