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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에 와서 까닭없이 마7장의 소리가 들릴까요?

깨어라 |2014.08.10 00:42
조회 87 |추천 0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좇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하리라.(마7:22~23)

 

 

이런 말씀이 우리 귀에 들리는 때에는 선지자들과 귀신을 좇아내는 자들과 많은 권능을 행하는 자들을 떠나야 하지 않을까요?

대책도 없이 어디로 떠나라는 소린가요?

소리가 나는 곳을 주목해야 하지 않을까요?

왜냐하면 지금까지 감히 누가 이런 말씀을 전하던가요?

다 하나같이 구원 받아라 성령 받아라 축복을 받으라 했지 않습니까?

이런 말씀 해 봐야 은혜도 안되고 돈도 안 걷히는데 누가 이런 말씀을 전할까요?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이 모든 말씀이 바로 자신들에게 하시는 말씀임을 누구나 들어 보면 알지 않습니까?바로 목사님들에게 하시는 말씀이지요?

그러니 굳이 나서서 이를 알릴 필요가 없지요

알고 있어도 알리기 껄끄러운 말씀이니 꼭 꼭 숨겨야지요

자신들의 사명이 끝나는 것을 왜 알리겠습니까?

목사님들이 알려 주시지 않는 말씀을 성도들이 알까요?

알아서들 각자 알아서들 믿어야 하겠지요?

저들과 하나가 되어서는 언제 끝날지도 벌써 끝났을 수도 있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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