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살차이 나는데 아무래도 그 위로도 언니도 있고 내가 막내여서 그런건가?
울 오빠는 데릴러 나와 달라카믄 나와주고
맛난거 사다줘. 톡 날리믄 들옴서 사다주고
내 방에 컴터 따로 사주고
거실서 편하게 하라고 노트북도 공유해주고
게임 큰화면으로 하라고 자기 아이패드에 게임 깔아주고 집에 거의 두고 다니고..
가끔 엄마 몰래 몇만원씩 용돈도 주고..
잘 해준다고는 생각했지만. 어릴때부터 그래서 그런지 대부분 어느정도는 그런줄...
오빠한테 잘해야겠네ㅋ
물론 나도 잘함. 그건 확실함ㅋㅋㅋ
아들 하나있는 집인데...온죽 잘하겠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