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필리핀에 거주하는 한국인입니다.
처음엔 사소한 문제로 한인회 회장님이 운영한다는 한국인 카센터에 차 수리를 의뢰했는데 제가 잠시 마닐라로 자리를 비운 사이 카센투 관계자들과 그 친구들 6명이 밤 10시 30분에 술먹고 운전하다 사고를 냈습니다 .
그런데 적반하장으로 제 잘못이라고 하질 않나 사고당시 운전자를 저로 바꾸려고도 시도하고 죽인다며 협박까지 했습니다.
결국 법원까지 가서 제 차 수리비를 지불할것을 판결 받고 포드 사에 수리를 맡겼음에도 불구하고 한푼이라도 아낄 심상으로 포드 측에 새로 주문해야 할 부품을 새로 주문 하지 말고 부숴진거 대충 고쳐서 쓰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포드측에서도 고치지도 못하고 그렇게 제 차는
5개월간 방치되서 지금은 곰팡이 피고 아주 난리도 아닙니다...
아래는 제가 올린 글 원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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