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MT사망 진상규명 도와주세요

song |2014.08.10 16:21
조회 6,390 |추천 66
2013년 3월 오빠는 MT에 갔고
어떤 이유에서인지 쓰러져있었고
중환자실에 20여일있다가 결국 하늘로 갔다
우리 가족은 오빠가 왜 이렇게 죽었는지
알고싶어 현장을 조사했고 의문점은
하나둘씩 나왔다
1. 1층높이(3~4m)에서 다리부터 떨어졌는데 고막이 터질까?그리고 머리뼈는 말짱한곳이 없었다 하지민 다리 팔 목 등 다른 뼈 골절은 없고 실금하나 없다는것
(안경집에서 안경의 부러진 모양은 추락에 의한것이 아니라 어떠한 타격에 의한것 이라고 함)
2. 오빠의 담당 교수님의 말씀
'차돌에 탁 하고 부딪힌건 아닌데 외부압력은
가해졌다'
'떨어지기 전부터 뇌손상은 이미 시작됐다'
(응급실 의사는 같이 온 보호자로 온 선배들이 목격자가 있다는 듯이 말해 전화걸어달라했더니 전화를 걸어줌 하지만 그순간 심정지가와 심폐소생술 하느라 전화를 받지 못함)
3. MT에 같이 갔던 학생들의 거짓말
서로말이 맞지않으며 오빠의 이름만 나오면
기억나지않는다고 도망감
4.펜션에 거주하고있던 306호 할머니의 증언
할머니는 1시30분쯤 옥상에서 너무 시끄럽게떠들어 일어나셨고 그후 10~20후 퍽 하고 떨어지는 소리가 들림
(후배 학생들은 1시30분~2시 사이 옥상에 가봤는데 선배도 오빠도 아무도 없었다고 함
졸업한 선배는 그때 애들이 몇명 더 올라왔을꺼라고 얘기함)
5.경찰들의 행동
경찰은 우리가 고소를 하자 우리아빠에게
무고로 갈줄 알으란 말을했다
또 그 학생들의 부모를 생각해보라고 함
(이미 죽은 우리오빠의 아빠는 생각할 필요없다는 듯무심한 발언)
자신은 무슨일 있으면 직무유기 당하면 그만이라고 함...
이것이 우리나라의 현실
어떻게 하면 우리오빠 사건의 진상을
알수있을까요...?
도와주세요..
곧 혐의없음으로 수사 종결할것같아요
제발 관심 가져주시고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추천수6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