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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찬열이 몸 수구리고

조용히 있는거보고 진짜 깜놀..여리디 여린 아기같았음

와 진심 무슨 애들이 죄인도 아니고 진빠 마음아프네

어떻게 큰 애가 저렇게까지 몸을 웅크릴까..하고 생각하니 미안해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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