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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어느 어머니의 유품...

언더테이커 |2014.08.10 19:38
조회 19,460 |추천 89

 

이 시의 저자는 평범한 미국인 여자입니다.
그녀의 남편은 딸이 4살되는해 베트남 전쟁에 징집되었고 결국엔 전쟁도중 전사합니다.
그후론 그녀와 그녀의 딸 단둘이 살았고 그녀는 평생동안 과부로 살아갑니다.
그녀가 사망한후 그녀의 딸이 유품을 정리하던중 이 남편에게 보낸 이 시를 발견했답니다
추천수89
반대수2
베플또왔CU|2014.08.10 21:35
정말로 전쟁은 사라져야함 다신 일어나지도 말아야할..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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