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엄마랑 싸웠는데

내 꿈이 원래 패션디자이너거든 근데 생각해보니까돈도 많이 못벌고 내가 진심으로 하고 싶은 것도 아니여서엄마한테 고민을 얘기했더니 니가 하고 싶다고 고집부린거잖아라고 갑자기 화를 내더니 그러면  남에 집에서 가정부라도 하고 살던가이러길래 나도 계속 듣다 보니까 짜증나가지고 꼭 그런식으로 얘기 해야 돼요?라고 일어서는데 나보고 앉으라고 넌 왜이렇게 싸가지가 없냐고어른이 말씀 하실땐 먼저 일어서는거 아니라고 대략 30분정도 혼남내가 좀 싸가지 없긴 했는데 미친년 시발년 소리 들을 정도로 잘못한거야?억울해서 글 써봄ㅠ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