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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밥몽을 꿨는데 참 뭐시기 해...ㅋㅋ

몇 년 동안 애들 봐오면서 정말 밥몽 한번도 안 꿔봤거든 근데 요 근래 밥몽을 꿨는디 증말 뭐시기 해

 

애들이 콘서트인지 행사인지는 모르겠는데 되게 작은 홀에서 무대를 했어 올 스탠딩이었고ㅋㅋ 내가 맨 뒤에 있었는데도 앞이 잘 보였걸랑 애들 무대 끝나고 사람들은 아직 홀에 있었어 나는 이제 슬슬 나갈려고 옆을 딱 봤는데 세상에 방용국이 있는 거여!!!! 막 가족들이랑 얘기하고 있었어 나는 막 아 대박 가족들인가 보다 하고 갔단 말여ㅋㅋ 나 진짜 방용국 만나면 막 고백하고 싶었거든 콘서트에서 본 게 다야 나는... 능력이 안 돼서 팬싸 가고 싶어도 못 가... 그래서 막 가서 아 오빠... 저 오빠... 막 이랬는데 날 그냥 안 보드라... 걍 무시였찌... 난 가족들이랑 있어서 방해받기 싫은갑다라고 생각하면서 내 깨진 쿠크 정리하고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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