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입학하고 별로 안지났을때 일어났었음 그때는 영어랑 수학이 성적순으로 하반 , 상반을 정해서 다른반이랑 우리반이랑 섞어서 수업을 들었음
난 영수둘다 상반에서 수업을 들었었는데 고1되서 처음으로 분반을 하니 같이 앉을 친구가 없었음
같은반이면 친구가 많은데 내친구들은 왜죄다 하반인지..쨋든 나혼자 상반이였어서 나혼자 따로 앉을 생각에 되게 싫어했음
처음 상반으로 반에들어갔는데 역시 애들이 다 초면이라서 서로 뻘쭘돋았음ㅋㅋㅋ 나도 맨뒷자리에 혼자 앉아있었는데 내옆에 누가 앉는거임
거의 여자애혼자 앉아있으면 혼자온 여자애가 어쩔수없이 같이 앉지않음? 근데 보니깐 조카잘생긴 남자애가 앉은거임ㅋㅋㅋㅋㅋㅋ
다른반 애라서 처음보는 얼굴이였엌ㅋ
쨋든 그 인연을 시작으로 영수 수업만들으면 여자애들은 여자들끼리 앉고 남자애들은 남자들끼리 앉는데 우리둘만 맨뒷자리의 창가자리에 앉아 히히덕 거리면서 조용히 떠들며 썸을 탐
더있는데ㅋㅋ 베터리없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