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내 동생년 개암유발임
나랑 나이차가 꽤 있어서 오냐오냐 키워서 그런지 버릇은 어디다 갖다버렸는지 모르겠고
내 물건 훔쳐가고 돈 훔쳐가고 티머니 시발 훔쳐가서 삼만원 넘게 충전했다고 다써오고
그와중에 엄마는 아직 13살밖에 안된 애기가 뭘 알겠냐면서 감싸는데 진심 피꺼솟;;;
며칠전엔 내 옷 입고갔다가 형광펜으로 시발 낙서를 하고 왔더라
그래서 조카 작정하고 뭐라뭐라하니까 입은 또 더러워서 온갖 드립이 나오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관이야
ㄹㅇ 내 동생년 개암유발임
나랑 나이차가 꽤 있어서 오냐오냐 키워서 그런지 버릇은 어디다 갖다버렸는지 모르겠고
내 물건 훔쳐가고 돈 훔쳐가고 티머니 시발 훔쳐가서 삼만원 넘게 충전했다고 다써오고
그와중에 엄마는 아직 13살밖에 안된 애기가 뭘 알겠냐면서 감싸는데 진심 피꺼솟;;;
며칠전엔 내 옷 입고갔다가 형광펜으로 시발 낙서를 하고 왔더라
그래서 조카 작정하고 뭐라뭐라하니까 입은 또 더러워서 온갖 드립이 나오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관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