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언니들 많겠지?
공부에 대해 너무걱정이 많아 우리 엄마아빠는 둘다 교육자셔 교육자 집안이라고들하잖아?ㅋㅋㅋ그런거야 아빠는 우리지역에서 이름말하면 좋은학교라고 말하는학교 선생님 엄마는 중학교 선생님이야 엄마 아빠 둘다 학창시절때 성적이 좋으셨대 그래서 내가 지금 이런 성적이 나오고 가뜩 긴장해야할 나이에 놀고있는게 이해 안가실꺼야 그렇다개 공부하라고 강요하는 스타일은 아니셔
근데 여기서 다른 학생들 언니들 공감할수도 있을것같은게 해야한다 부모님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해야할것같은데 정말이지 동기부여가 된다해도 몇시간 지나지않아서 확 식어버려.. 부모님도 티는 안내려 하고계신데 많이 섭섭해 하시는것같아 사실 지금은 공부를 열심히 하진 않아도 중상위권은 유지하고있어 근데 다 금방이라고 하잖아..ㅠㅠ
몇개월만있으면 연합고사를 치는데 인생에서 첫번째로 갈림이 생기는건데 정신을 못차리겠어 부모님게 실망도 드리고 싶지않아 동기부여나 경험담 조언 충고 쓴말 다 받을께 댓글 한마디만 남겨주면 좋을것같아ㅜ 읽느라 수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