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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둥이 분양되던날 #1

김차장 |2014.08.11 13:14
조회 217,355 |추천 261
호두의 자식들이 하나하나 분양이 됐어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네요.




건강한 엄마 호두는 9마리의 새끼를 출산했어요. 두마리는 얼마 지나지 않아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그리고 살아남은 나머지 형제들은 무럭무럭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일곱마리의 형제들은 젖싸움도 하고 장난도 하며 건강하게 지냈습니다.









사진이 열두장만 올라가는 관계로 #2에 올릴께요.
추천수261
반대수17
베플버럭돼지|2014.08.13 14:07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서 새끼들을 강제로 어미에게서 떼어내서 분양보내는게 지짜 동물 사랑하는 사람이 잦는걸까? 동물이건 사람이건 부모와 강제적으로 떨어지면 슬픈일인데 ....
베플ㅇㅇ|2014.08.13 23:47
분양 좋아하네 팔아넘긴거지 돈받고ᆢ 나쁜ᆢ
찬반키아|2014.09.09 14:34 전체보기
난 갠적으로 새끼내서 분양하는사람은 절대 애견 애묘인으로 생각안한다.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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