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두의 자식들이 하나하나 분양이 됐어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네요.
건강한 엄마 호두는 9마리의 새끼를 출산했어요. 두마리는 얼마 지나지 않아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그리고 살아남은 나머지 형제들은 무럭무럭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일곱마리의 형제들은 젖싸움도 하고 장난도 하며 건강하게 지냈습니다.
사진이 열두장만 올라가는 관계로 #2에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