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변 같다가도 정곡을 찌르는 명수옹의 명언 중 하나입니다.
보통 늦었다고 생각하면서도 차마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머릿속에서 되뇌기만 하다가 목표를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느끼는 점이 많네요.
과감한 선택으로 인생의 포인트를 맞은 분들의 동영상을 하나 봅시다.
http://youtu.be/7u6mqNjsJRM#aid=P-mIunmPaX0
해병대 장교에서 그룹 윈디시티의 퍼커션으로, 간호사를 꿈꾸던 학생에서 서퍼로...
이름조차 생소한 커스텀 아티스트가 되고 워킹홀리데이로 신혼여행을 떠나 책을 쓴 부부까지
모두들 또다른 자신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명수옹의 명언을 다시 한번 맘에 새기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