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프다고 하니까 세훈이가 죽이랑 약 사들고 우리집에 와서 여자애가 왜 아프냐면고 집에 아무도 없는데 심심할까봐 하루일과 얘기해주고 새벽까지 옆에서 간호해주다가 내가 자는거보고 조용히 우리집에서 나와서 자기집에서 아프지말라고 기도 해주는 세훈이 였으면
내가 아프다고 하니까 세훈이가 죽이랑 약 사들고 우리집에 와서 여자애가 왜 아프냐면고 집에 아무도 없는데 심심할까봐 하루일과 얘기해주고 새벽까지 옆에서 간호해주다가 내가 자는거보고 조용히 우리집에서 나와서 자기집에서 아프지말라고 기도 해주는 세훈이 였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