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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옆집에 불났어 ㄷㄷ

화재경보기 울려서 복도 나갔는데 뭐 타는 냄새 나고 그래서 관리실에 전화하고 경비 아저씨 불러오고 아줌마 오셔서 문 열었는데 흰 연기가 자욱했어 ㅠㅠ 난 현관문 앞에만 서 있었는데도 눈도 못 뜨겠고 목도 엄청 아프더라 ㅠㅠ 진짜 깜짝 놀랐는데 금방 발견해서 다행이었어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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