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영화배우 하비에르 바르뎀과 페넬로페 크루즈 부부가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을 '대량학살(genocide)'라고 맹공격한 이후, 할리우드에서 일을 찾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유대인은 무조건 선량한 사람들이거든요....
멜깁슨도 패션오브크라이스트로
영화계에서 사실상 매장되었고... 징하구만..
스페인 영화배우 하비에르 바르뎀과 페넬로페 크루즈 부부가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을 '대량학살(genocide)'라고 맹공격한 이후, 할리우드에서 일을 찾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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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깁슨도 패션오브크라이스트로
영화계에서 사실상 매장되었고... 징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