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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비판하면 이렇게 된다

언더테이커 |2014.08.12 09:41
조회 92,926 |추천 97

 

  스페인 영화배우 하비에르 바르뎀과 페넬로페 크루즈 부부가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을 '대량학살(genocide)'라고 맹공격한 이후, 할리우드에서 일을 찾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11일 할리우드 리포터 등 외신에 따르면, 바르뎀과 크루즈 부부는 지난달 말 공개한 이스라엘 비판 편지로 할리우드의 유력 제작자들을 분노케 했다. 한 제작자는 "이들 부부의 편지를 보고선 피가 끓었다. 이미 영화계 제작자들로부터 500개 이상의 편지와 전화를 받았다"고 말했다. 




안젤리나 졸리의 아버지인 영화배우 존 보이트(Voight)도 "이들 부부는 스스로 목매달아 죽어야 한다. 반 유대주의가 전세계를 덮고 있는 현실이 개탄스럽다"며 극한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유대인은 무조건 선량한 사람들이거든요....

 

 

멜깁슨도 패션오브크라이스트로

 

영화계에서 사실상 매장되었고... 징하구만..



추천수97
반대수1
베플ㅇㅇ|2014.08.12 21:38
유대인들이 나치의 피해자는 맞지만 그걸로 지상최대 불쌍한 민족인척 ㄷㄷ 그때 유대인보다 집시들 피해가 더 컸다던데.. 그러면서도 세계 여기저기 돈으로 안잡고 있는 데가 없어서 미국같은 경우는 일단 돈줄 끊길까봐 이스라엘 편들죠
베플아리오빠|2014.08.12 11:05
아이랑 노약자는 좀 살려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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