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한민국 여심을 완벽하게 사로잡으며
앓이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조인성!
범접할 수 없는 수려한 외모에
완벽한 바디를 가지고 있어서 화이트 셔츠에
발리 가방 하나만 메도 완벽한 이 오빠가
30대를 대표하는 남자들의 패션 아이콘이라면
40대에는 꽃중년의 대표주자 지진희가 있음!!!!
말끔한 외모에 뭘 입혀도 핏이 나는 것은 물론 ~
수트도 잘 어울리지만 이런 캐주얼한 스타일도
그냥 다 소화시켜버림!
조인성이 화이트 셔츠에 댄디한 룩으로
러버백을 표현했다면 조금 더 꽃중년 답게
자유분방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포스를 딱!!
쫌 ~ 다른 느낌이지만 결론은 둘 다 멋.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