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라마 ‘사랑만 할래’에서 열연중인 남보라~
청순돋는 화이트 티셔츠에 핑쿠핑쿠한 MCM가방 메고 나오는데
언제 이렇게 폭풍성장한건지 보고 깜놀~!
이렇게 입으니 완전 대학생 새내기처럼 상큼발랄한데?ㅋㅋ
남보라하면 어릴 때 봤던 인간극장 13남매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
형제가 많아서인지 맘도 너무 예쁜 것 같음
보통 연예인들은 지하철 잘 안타지 않나??
남보라는 당연하다는 듯이 이렇게 지하철 타고 댕김 ㅎㅎㅎㅎ
한번은 라디오방송에서 일이 없을 땐
어머니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뚝배기 나른다고
부모님 도와드리는 일은 창피한 일이 아니라고 개념발언한 남보라!!
어쩜 얼굴도 예쁜데 맘도 이리 예쁠까
보면 볼수록 호감형인듯~ +_+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