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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년이나 지났는데

첨써봄 |2014.08.12 16:54
조회 199 |추천 0
어떻게보면 내가 아직도 널 못잊어서 그사람이 좋아진걸지도 몰라
우리 처음에 사귈때도 내가 말했잖아
내 이상형은 키 작은 단발여자라구..
167 큰키에 마르진 않았지만 보기좋은 몸매, 길고 이쁜 생머리...
내가 어렸을때부터 좋아하던 이미지와는 너무 다른 너였어
널 만나고 나서 모든게 바뀐거 같애
너를 보낸지 일년이 넘었는데다,
내가 널 잊은줄 알고 다른사람 좋아하고 있었는데
그사람 보니까 너랑 이미지가 너무 겹치는거 알아?
물론 다른점도 있지만... 근데 그 다른점보단 공톤점만 보이잖아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너 잊을려고 특별히 노력하진 않았던것 같애

그냥 몇일 지나니까 머리에서 사라져 버리드라...
원래 몇번 봤지만 이사람에게서 너와 비슷한 느낌을 받은건 처음이야
잊어버린줄알았는데... 이건 내가 너를 못잊은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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