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금은 헤어진 상태구요 남자친구 였단 사람은 저보다 한살 연하였어요
그가 외국으로 롱디를 해야하는 입장에서. 만나기 시작했어요
사실 남자친구의 적극 적인 대쉬로 사귄건 했지만 사신 남자친구가 사랑한다는 말은했어도
롱디의 끝이 항상 안좋다는 그런 생각으로 자기 돌아오면 어디가자 어디가자
이런식으로 만났어요 서로 엄청 빠져들어서 거의 학업도 포기 한상태로 여행도 많이다니고
그렇게 열렬히 사랑했는데요. 사실 제가 전남자친구와 오버랩 되는 부분이 있었어요,
전남자친구와의 잠시 유예기간중에, 이렇게 그와 사랑에 빠진거죠
더군다나 전남자친군 저와 결혼을 전재로 만나고 있었기떄문에 저또한 자꾸 그한테
마음을 가는 걸 막으려고 해도 사람마음이 정말 멋대로 생각되로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에 전남자친구는 그냥 정이다라는 결론을 내누에 이별하구
그와 사귀게 되었어요. 사실 전남자친구의 죄책감으로 그를 많이 밀어내고
어차피 끝날 사이라는 생각떄문이지 참 못되게 굴었어요. 내가 이렇게까지 하는데
너가 얼마나 날 좋아하는데 보여줘 이런 마인드였을꺼에요
그과정에서 정말 힘들었겠죠 사실 진짜 자존심쎈 남자인데 울기도 했고..
그런데 이제 그가 잠시 6주정도 가게 되었을때 그 진짜 못난 보상심리와.
뒤엉퀸마음으로 진짜 또 엄청 못되게 굴었어요.,. 그래서 헤어지잔 얘기도 했구요..
그안에서 그가 정말 지쳤나봐요.. 마음이 떠난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런데 덜컥 겁이나서 붙잡았어요 미안하다구..
그런데 6주뒤에는 6개월이라는 시간이 더 남아 있거든요 그래서 서로 만나서
얘기 하자는 말만하구.. 본인도 본ㅇ린 맘을 잘모르겠데요
자신감도 많이 없어졌구.. 그랬는데. 만났는데 너무 힘들어 하는 얼굴에 결국
다시 사귀게 됬어요. 결론은 하지만 본인이 머리는 사귀면안되다라는 맘이ㅣ
있는데 그게 잘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사귀다가 네도ㅓㄹ란드에서 끝이나면
얼굴도 못보는 사이가 될거 같다구요 하지만 차라리 다녀와서 괜찮고 그러면 다시
첫단추부터 다시 맞추자고 했는데 제 마음이 그러면 너무 불안할꺼같아서 사귀자는쪽으로
고집부렸줘 그런데 그떄 미국때이후에 솔직히 잘해주려고 노력했어요 포커스가 그를 상처주지 말
자였어요 무뚝뚝하게 답장와도 애정 듬뿍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리구.. 한국와서 같이 여행도 다니고 했는데 뭔가 그가 가슴속에 남아 있는게
있는거 같은 마음을 다연건 아닌거 같다라는 생각이 너무 힘들었어요
결국 얘기를하다.. 헤어지자는쪽으로 결론이 났어요 그러면서 미안하다구
타이밍이 상황이 너무 힘든거 같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엉엉울고 그도 알아주고 그랬어요..
참 소중함을 빨리 꺠달았어야 했는데.... 제가 그냥 좋아하면 사귀면 안되냐고 했는데
생각이 많데요 그러면서 에이형이라그래~ 이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제가 남자친구나 생기면 그떄 볼래 이랬어요 그냥 혼자일때 보면
너무 흔들릴꺼 같다고 했더니 그런게 어딨냐고 자기는 한국오면 무조건 저
보러 올꺼라고 그러더라구요.. ㅜㅜ 이씽... 그러면서 정말 좋아하는 남자 만나야된다구
그냥 지금 이상황이 힘들어서 아무남자나 만나고 그러면 지짜 한국 다시와서
혼내주고 갈꺼라고.. 이랬어요 제발 밥좀 잘먹으라구..(사실 그가 외국있을때 제가 너무 힘들어서 밥을 안먹어서 응급실에 실려간적이 있어요)
그러고,, 마지막으로 반지를 가지고있으면 너무 미련이 남을꺼 같아서
같이 있는곳에서 버리자고 부탁했는데요ㅜㅜ 그건 죽어도 싫다구 하더라구요
버릴꺼라고 그런데 여기서 이렇게 버릴껀 아니라구,,.. 그러면서 본인을 이렇게
깊게 소중하게 생각해주는 사람은 업섰다구. 졸업 잘 마무리 하라구. 그렇게 얘기해주고
그랬어요....
그러면서 일단은 학기 마무리 잘하구 원래 그가 있는 나라로 가기러했었거든요
그런데 뭐라도 잡고 있지않으면 너무 힘들꺼같아서 나중에
학기 마무리하고 거기에 놀러가도 되겠냐고 지금 내가 너무 맘이 힘들다고 이런거라도
없으면 힘들것 같더니 본인은 괜찮다고 저 편할떄로 하래요
제가 저도 제자신을 너무 모르겠어서 그렇다구 미안하다고 둘중하나일꺼같다구.
너무 좋아서 포기 못하겠어 아님 진짜 편하게 지낼수 있어 둘중 하나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저 마음가는대로 했으면 좋겠다고 미안해하지 말래요
그래서 고맙다구 학기 잘 마무리 하구 연락하겠다구 해써용 그랬더니 오면 가이드 잘해줄께
이러고 일단락됬어요 ㅜㅜ 맘음이 너무 힘드네요
정말 어렸을때 잘 몰라서 서툴어서 후회하는 연애를 하듯이 연애를 해서 그런지
더 가슴 아프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