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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는애중에 남자밝히는애 진짜..

페북에다가 야한얘기나 자기 다리랑 가슴 부각된사진만 올리고 사진찍을때도 치마입었는데 일부러 다리막벌리고 치마들추고 좋아하는애고 한두번이면 참겠는데 자꾸 별일도 아닌거가지고 좋아하는 애도 아니면서 쟤가 나한테 관심있는거같은데 니생각은 어떻냐는둥 스트레스받게 계속물어보고 엠티갔을때도 새벽에 지혼자 남자방에가서 놀고 아예 여자애들이랑은 친해지려고 하지도않음 그리고 지보다 이쁜애들 있으면 고쳤네 뭐네하면서 겁나깎아내리고 엄청 싫어하고 남자들이 그여자애만 신경쓸까봐 극도로 신경씀 심지어는 어떤애랑 자봤는데 걔가 할때 어땠네 자기소감을 나한테 말함.. 개싫음 시발 그얘기를 도대체 왜 나한테하는데?.. 뭐어쩌란거야 진짜 어쩌다가 이런애랑 아는사이가돼서는 ㅠㅠㅠ시발 들어주니까 끝도없어 제길.. 거절하는게 힘든성격이라 이지경까지 와버렸다 ㅠㅠ 도대체 어떻게해야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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