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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알고있다...그런데

결국끝났다 |2014.08.13 07:44
조회 201 |추천 0
우리는 동갑 하지만 나는 학생이고 넌 직장인
군대를다녀왔기때문에 어긋난 시간....
결국 나를만나면 희생.. 거의 뒷바라지가 되버렸고
마음으로채워주는것도 결국 떠나버린너
이미자리잡은남자가 바로 널데려가고 너도 나한테
투자할수있는지금이좋다며 나한테미안하다고했지...
하지만 나는 헤어진이유는 내가잘못한거라고 위로했고
그랬지만 나중에 너도 말했듯이 이제 너도 꾸미고
좋은데 가고 차도타고 그러고싶었겠지......
나만나면 나도 힘든거알고 고생길이지만
그래 이기적이지만 난 니가곁에있기를바라다가도
아니야 능력있는사람곁에서 행복하기도 바라는
다시만난다하더라도 내상황이 바뀌지않는한
곧헤어질꺼같아서 너가흔들렸을때 다시한번더
잡지않았어.....상황을원망해야할까
너를원망해야할까 그냥 하루빨리 잊혀쟜으면좋겠아
영화처럼기억이 통째로 사라졌으면....
보지않으려해도 페북으로 오늘또 보고말았다.
행복하길바라면서 그남자와 꼭안고 다정하게 사진찍는
너를보면서 불행하기를 바란다.
나를찾을수있게...
또가슴한가운데가 뻥뚤리는걸 느낀다....

하 여기쓰면 마음이 좀 나아질까해서 속마음써봐요....
헤다판분들은 상황 돈 이런거 때문에 헤어지신분없으신가요? 제가쓰레기인걸까요? 여친이나쁜걸까요?
그냥어쩔수없는 안타까운상황일까요? 저는 지금
사랑일까요 미련일까요 그냥 순간의외로움 배신감일까요
제가학생인게 너무원망스럽네요......물론더크게성공하기위한 투자지만 지금은 그녀를 딴사람한테보내야한다는게
너무고통스럽고짜증나서.... 어찌해야되져...
시간이약인가요? 소즁한댓글부탁드립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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