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헤어진지 1주일하고 하루더됐네요..
저흰 1년좀넘었고 만나는만큼 이별도했다가 재회하곤 한거 같아요.. 찬것도아닌 차인것도 아닌 어영부영 끝났어요
그니 응가싸구 덜닦은 찝찝한 느낌마냥 그렇네요,
그날 둘다 술떡되도록 먹고,제가판도라의 상자를 열어
버렸네요 남자친구의 폰을보니 여자들이랑.아니!
게임정모하는사람들이랑 놀러를다녀왓더라구요 계곡으로간거까진좋은데 그놀러간날에도 저랑 엄청싸우고..
제머릴쥐어뜯고 목쪼르고 경찰에 신고햇떠니
그렇게 파출소에서 나가 갓던거거든요..
제가화난건 게임정모에 그여자분들과 갓따는게 화나는게 아니고 난힘들던그날 그렇게 그기분에 갓따는 것과
다시 재회햇을때 그날 놀러안갓다고 그기분으로 미쳣다고 가냐며..거짓말을 한거죠ㅡ 그거짓말에 화가 치밀어 올라서 니 여자들이랑 놀러갓따왓냐며 자구잇는애를 가라고 보냇고..미안하다 한마디면될걸 자존심이 상한탓인지 담날되서 연락한통도없는것이 지금 8일째네요!
제가 카톡으로 두번다시눈에띄지마라곤 햇는데 대꾸하나없더라구요.. 화가나는데 보고싶고 그립떠라구요
그래도 꾹꾹참앗어요! 제가잡아서 억지로 오면
되려 앞으로 제멋대로 할사람일테니..
본인이 후회하고돌아오길바래요 그럼 잘맞춰갈자신잇는데 말이죠 이런경우에도 남자후폭풍와서 연락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