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2년넘게 정을 나누고 사랑했던 사람과도 마음정리가 되고 나면
친구로 지낼수있다는 해탈의 경지에 오르는건가요?
정말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잘 안가서요.. 궁금하네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줌마처럼 편하게 대하진 않았던거같은데..
평소에 굉장히 책임+중압감을 느끼는 환경에서 일을 하고 있었고
저보다 일을 선택한 케이스입니다..
여자문제나 어장관리 같은건 절대 아니구요..
처음에는 이렇게라도 남고싶어서? 이런말하는건가?
아니면 정말 정리가 깔끔하게 되서 걍 단순히 친구로 지내자는건가? 별 오만생각이 다드네요
일반적이진 않은 경우인거같긴한데...
헤어진 연인과 친구로 지낼수있다는 마인드;;; 이게 가능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