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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했습니다 잘한거 맞죠?

아픔 |2014.08.13 11:33
조회 2,991 |추천 2

헤어진지 2년이 다되갑니다

 

착하다며 차였습니다. 다른사람이 좋다며.....

 

그래도 바보처럼 기다린다고 말하며

 

그녀가 행복하길 빌어주며 기다리고 이악물며 버텼습니다

 

새로운 남자와 열애하는것을 보며 아파하며 힘들었지만 버티며 행복하길 빌었습니다

 

그런데 연락이 오더군요.. 게임메세지 초대였습니다

 

전 이악물며 버텼는데 또 제가 그걸 보고 연락을 했습니다....

 

사귀던 남자와 헤어진거 같더군요... 그렇지만 전 아니였나봅니다

 

또 저만 연락해서 마음만 너무 아팠고 힘들었네요......

 

그래서 제가 그만 기다린다 말했습니다.   

 

아프고 너무 지친다구요.... 좋은사람 만나겠다고... 추억만 간직하겠다 했습니다..

 

그녀도 알겠다고 하고 끝났습니다.....

 

저 잘한거 맞는거죠? 그런데 왜 가슴이 마음이 아픈건가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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