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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딩때 왕따당했었는데 별로 신경안쓰임

나랑 되게 친하고 피아노 같이 다니고 그런 친구가 있었는데걔가 되게 성격이 착해서 모든 애들이 좋아하는데그중에서 성격 좀 이상한 애가 걔가 자기랑만 다니길 원해서나 조카 싫어하고 그랬음그래서 나랑 친하게 지내던 우리반에서 되게 힘쎘던 여자애시켜서막 따시키고폭력은 안 받았는데 가방같은 거 발로 차고실내화주머니그런것도 집에 가려는데 떨궈서 막 집에 못가게하고생각해보면 그때는 울었던 것 같은데지금은 아무렇지도 않음그 왕따시킨애도 지금은 성격 많이 나아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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