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미녀,세기의 요정,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이란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오드리 햅번'.





ㄴ내가 진짜 5초간 숨못쉬었던 사진..눈에 보석박은줄ㄷㄷ
이분은 나이들어도 전혀 못나거나 추해보이지 않음..오히려 더 우아하고 더 기품있어 보이심ㄷ
다음은 영화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배우라는 평을 들은 '엘리자베스 테일러'. 조각같으면서도 어느정도 동양적인 부분도 섞여있고 청순하거나 귀여운 면이 있는 얼굴을 좋아하는 (특히 일본을 비롯한) 동양쪽에선 올리비아 핫세를 세기의 미녀 중에서도 원탑으로 대우해주는 경우가 많지만 전세계적으로는 미인으로서나 영화배우로서나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아예 인지도부터 한 수 위고 가장 압도적으로 세기의 미녀여배우,세계최고미녀로 꼽힘.


이분은 거의 눈동자 때문에 적수가 없었다고 함. 돌연변이 유전자를 가져서래나? 뭐 그런 이유로 아주 드문 보라빛 눈동자를 가졌는데 그조차도 무슨빛을 받냐에 따라 눈동자색이 7가지 색으로 변했고 그래서 사진상에는 대부분 푸른빛이나 초록빛으로밖에 안나오지몬 실물로는 눈동자가 너무 아름답고 치명적인 매력이었다 함. 아 글고 속눈썹도 기형으로 태어나서 두줄? 두겹?으로 속눈썹이 나서 매우 풍성했다 함;ㄷㄷ


이분은 사생활은 별로 깔끔하지 않았지만...(에이즈 퇴치운동 하난 엄청 열심히 했다 함) 외모 하나는 진짜 레전드였던..보통 이정도 급의 여신들은 진짜 말그대로 여'신'같고 신성한 느낌이 들어서 그런지 유일하게 섹시미는 잘 안느껴지는게 대부분인거 같은데 이분은 관능미,섹시미까지 넘쳐서 더 그런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