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인천에살다가 서울로온 흔녀입니다 본론으로 바로 넘어가볼께요
일단저는서울에서태어나서 계속살다 초2때 인천으로 전학을갓어요 그때는 제성격과 딴판으로 정말 소심소심해서 전학할때 딱 교실들어와서 쌤께서 하고싶은말 잇냐고 물어볼때 고개만 절래절래흔들다 자리에와서 아무말도안하고잇엇는데 그러다가 반친규들이랑 여차저차해서 친해져서 중2여름방학 지금까지 아무탈 없 지내고잇는데 엄마가 갑자기 다시 서울로 간다해서 지금은 서울에서 집안에서 짜져잇어요ㅋㅋㅋ.. 이제 다음주면 서울 학교가야하는데 서울친구들 어떤지도모르겟고 초등학교때는 너무 어려서 기억나는친구들도없어요ㅠㅠㅠ그리고 제가 워낙 활발해서 나대다가 찍힐수도잇고 그러니까ㅠㅠ그리고 제성격상 소심소심하게 잇을수도없고 가냥 앉아잏으면 친구들이 다가와서 얘기도해주고 그럴까요ㅠㅠㅠ아무래도 서울학교다보니까 애들이 공부도 잘하고 그러니까 인천에서 왓다고 무시하지는않을련지...걱정이 태산입니다ㅠㅠㅠ어떻게하면 친구들이랑 금방금방 친해질수잇을까요 조언부탁드려요퓨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