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엉덩이가 예쁠때는 레깅스만 단독으로 입을때나,요가바지,비키니같이 아예 하체라인이 쫙 드라나는 옷을 입었을때 혹은 벗었을때임.그런 엉덩이는 노출이 많아질수록 예쁘다는 소리를 들음
하지만 그런 육덕(?)느낌을 내지 않고 하늘하늘하고 청순한 느낌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그런 엉덩이는 독임
하늘하늘한 플레어스커트를 입었을때를 생각해보면 답이 나옴. 가뜩이나 요즘 원피스나 치마 기장도 짧게 나오는데 그런 옷이 잘 어울리려면 엉덩이가 빵빵하면 안됨. 납작한게 훨씬 나음.
안그럼 엉덩이땜에 기장이 더 짧아보임. 앞에는 길고 뒤에는 들려올라가고ㅋ
핫팬츠도 마찬가지임. 아예 엉덩이랑 허벅지 접힌선이나 엉덩이 일부를 보여줄거 아니면ㅋㅋ 엉덩이 빵빵한애들이 핫팬츠입었다가 그 엉덩이접힌선까지 내놓고 다니는 경우를 봤음 아무래도 밀려올라가니까 어쩔수없다고봄
난 H라인 스커트나 바지입을때도 납작한 엉덩이가 더 이뻐보임
노출이 많아질수록 빵빵한엉덩이보고 예쁘다고 하지 평소에는 그냥 보통 우리가 납작하다고 말하는 엉덩이가 더 나은것같음
소위 엉덩이쩐다는 사람들 패션이나 사진들을 보면 다들 저렇게 짧은 운동복이나 레깅스,요가팬츠만 입고있지 원피스를 입고있거나 평범한 스키니진을 입고있거나 하진 않음
자기들이 강조하고 싶어서 입는것도 있지만 잘 어울리지도 않는다는 뜻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