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부짖는 개꿈을ㅠㅠ
이런글 올려서 좀 미안한데ㅠㅠ
진짜 나도 오늘 명수가 창고?같은 곳에서
자기 진짜 아니라고 살려달라고 하소연하는데
내옆에 우현이 서있었고동우도 있었는듯.. 근데 우현이도 나도 명수 외면함(진짜 왜그랬을까ㅠㅠ)
근데 갑자기 성규호원성열성종이가 명수 어딘가로 억지로 끌고가는거야
명수는 계속 울면서 진짜 아니라고 살려달라고 그러고.....
횬이하고동우하고나는 그냥 돌아감.....
나진짜 일생 최악에 악몽을꿨어ㅠㅠㅠㅠ
진짜 명수가 울부짖는 소리가 아직도 귀에 들리는것 같애ㅠㅠㅠ
밑에 비슷한 꿈꿧다는 사람이 잇어서....
진짜 뭔가 불안하다..ㅠ
하지만 난 명수 너만 믿는다
니가 누구보다 착하고 순진한 아이인걸 잘 아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