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사는얘기에 올릴까 했는데 거긴 괜히 무서워서 여기 올려ㅜㅜ 뭔가 같은 엑소팬이니까 좋게 봐줄거 같아서ㅎ..
다른게 아니구 나랑 나이차가 꽤 나는 5살 남동생이 있는데 나못지않게 엑소를 너무 좋아해서 자랑좀 해보려고!
그중에서 특히 카이를 너무 좋아해서 티비에 나오기만 하면 춤 맨날 따라춰ㅋㅋ..
요건 애기때!
어린이집 증명사진!
엄마 카톡프사에서 슬쩍 한거ㅋㅋ..
본의 아니게 동생 사진 퍼레이드가 되버린것같네ㅜㅜ 무튼 내 동생도 몇년뒤에 남덕으로 제대로입덕할지도 몰라ㅋㅋ 지금도 엑소 영상보면서 혼자 노래 따라부르고 있네ㅋㅋ.. 나중에 내동생 입덕해도 잘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