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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지뽕 나무 달인 물을 이용한 해물 모자반밥 만들기!

진도허브 |2014.08.13 22:17
조회 625 |추천 0

 

안녕하세요!

전남 진도에서 와송, 꾸지뽕과 같은 약초와 진도 특산물을 이용해

전통식품을 만드는 진도허브입니다^^

 

진도는 4면이 바다로 둘러쌓여있어 해산물이 아주 풍부해요~

아직까지 생소한 분들고 계시겠고 지금껏 전량이 전부

일본으로 수출되어 알려지지 않은 "진도 모자반"이 있습니다.

 

톳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톳보다 좀더 바다내음이 강하고 향기롭습니다^^

 

 

갖은 해물과 모자반, 꾸지뽕물을 넣은 "영양 꾸지뽕,모자반 해물밥"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집에 해물의 재료가 다 준비되지 않아서 굴과 모자반으로만 만들어보았지만 아래 레시피대로

만드시면 영양 만점의 꾸지뽕 해물 모자반밥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물론, 굴과 모자반만으로도 너무 향긋하고 맛있는 굴모자반밥이였구요~

저희집에선 그 향과 맛을 좋아해서 자주 해먹는답니다^^

 

[모자반 해물밥 재료]

건모자반 20g, 무50g, 바지락살 50g, 칵테일새우 50g, 홍합살 50g, 오징어살 50g

 

 

 

[모자반 해물밥 간장 재료]


마늘 티스푼 1개, 파흰부분 양념용으로 잘게썬것 스푼 1개, 청양초1개, 간장 스푼 3개, 깨소금 티스푼 1개, 참기름 티스푼 1개

 

 

1. 모자반 3배의 물을 끓여 데쳐낸다.

 

2. 볼에 조물 조물해서 씻어낸다.

 

 

 

 

3. 바지락살, 홍합살, 새우, 오징어살은 옅은 소금물에 헹구어 맑은 물에 다시한번 헹구어 솥쿠리에 건져 놓는다.

 

4. 오징어 몸통은 반마리만 채썰어 놓는다.

 

5. 쌀은 2인분 준비한다.

 

 

 

 

6. 밥통에 쌀을 앉히고 그 위에 갖은 해물을 넣고 모자반을 덮어 밥을한다.(밥물은 일반적인 밥의 양보다 조금 덜 잡는다.)

 

 

 

 

7. 밥이 되면 완성~! 맛있게 먹는다^^

 

 

진도 모자반은 12월경부터 재철 모자반으로 드실 수 있고요

염장모자반이나 건조모자반은 사계절 내내 드실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모자반 안드셔보셨으면~!

바다내음 물씬 풍기는 모자반 한번 잡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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