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약대준비하는 여학생인데여기학교에 한국사람도 없고 지금 여름학기듣고있는데 내얘기 들어줄 사람도 없어서 지금 너무 죽고싶고 세상이 무너진거같고 지금 오전인데 방안에서 울고있어...
미국 약대는 3학년때 시험 보고들어가는데학교 성적이랑 인터뷰는 다 패스했는데 피켓 이라는 약대시험을 5점 차이로 떨어져서 지금 너무 슬퍼...
고작 학교떨어졌다고 그러는데정말 나만 바라보는 부무님 때문에 누구에게도 말못하고 친구들한테는 자존심상해서 말못하겠고.. 진짜 이러다가 아무말도 못하고 약대 졸업한거처럼 거짓이될까봐 너무 슬퍼..
지난 2시간동안 기숙사에서 떨어져 죽을 생각만 하고있고세상이 무너져 내린거같어.. 이럴때 무엇을 해야되는지 모르겠고나 판 잘안하는데 지금 아이디로그인해서 이거 쓰고있어..그래도 모르는사람들한테 조언얻고싶어서나 진짜 인생이끝난거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