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2000 짤파티가 열린거 보고 저 울뻔 했어요..ㅠ
오랜만에 왔어요!! 제가 외국에 나가있었던 곳이
인터넷이 너무너무 느려서...ㅠㅠ
네이트 사이트가 너무 무겁더라구요
잘 들어오지 못했어요 ...
그래서 겸수니들 오랜만입니다~!!
제가 2013년 12월17일에 레이톡이 만들어진날
글썻던게 엊그제 같은데~물론 제가 첫번째로
쓴 겸수니는 아니었지만 그날 모두 들떠서
레이톡 생겼다고 루한톡에서 100 넘었다고
곧 레이톡도 100넘을 꺼라고 막 응원받고 그랬었는데..
그때는 애칭도 짓기전이라 애칭 뭐할까
고민하면서 씽걸로하자.. 보살님으로 하자..
재밌는거 많이 나왔었는데 ㅋㅋ
우리가 2000이 되었다구요?? 세상에나...
여러분 고생하셨어요~!!
자랑스러워요~~^^
앞으로도 많이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어요~!
톡에 글들 읽고 추천도 부지런히 눌러주시고,
그래야 글쓰신 분들도 힘이나고~
또 좋은 정보 공유해주시고~!
함께 3000을 맞이해 보아요~^^
많은 분들이 복습짤을 올리시던데
저도 일화중심으로 한번 복습짤을 올려볼께요~
요건 레이 데뷔전 부터 서포트한 씽팍의 7년팬이 적은 글~
출처는 제가 자주가는 씽그레님 블로그
이건 삼성팬싸 일화~너무 귀여워 납치충동이...ㅋㅋ
이 웨이보는 이씽이가 7월 28일에 베이징으로 이동
하려고 간 공항에서 사진에보이는 노란색 편지를
받았고 팬이 편지와함께 유니콘 귀걸이 한쌍이랑
별모양 반지를 넣어놨는데~
씽이가 그 당일 베이징 메이리슈어 팬사인회에
저 귀걸이를 끼고 나타나서 팬이 편지를 바로바로
확인해주고 귀걸이 착용해줘서 감동을 했다고
하는 내용이예요~
유니콘 귀걸이~~ 씽아~잘어울려 ^^
이건 씽이가 14살때 쓴 일기내용이예요~
마지막은 많은 겸수니들의 입덕글이 된
레이의 편지로 마무리 할께요~
모두 씽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