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얘들아 우리 큰엄마 돌아가셨나봐

폐암이셔서 아프셨거든 그저껜가 쓰러졌다고 연락 받았는데 거실에서 엄마가 통화 하는거 들었는데 엄마가 어? 돌아가셨다고??하면서 놀라고 아빠가 돌아가셨어..이러고 큰어머니가,엄청 잘 해주셨는데 진짜 눈물난다 말도 안돼 원래 일요일날 병문안 가기로 했는데
추천수1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