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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다' 그들은 떠났지만, 그들의 영화는 남아있다!

안녕 |2014.08.14 21:29
조회 26 |추천 0

 '또 하나의 ★ 이 지다'

 

2014년 8월 11일, 다른 날보다 떠들썩한 하루였다

영원한 캡틴 '로빈 윌리엄스'가 세상을 떠났기 때문,

 

 

삼가 故人의 명복을 빕니다

 

예쁘고, 아름다운 사람들은 하늘에서 일찍 데려간다고 하는 말이 있는데

재능 많은 배우들에게는 이 말이 꼭 들어 맞는것 같다 :(

 

'로빈 윌리엄스'를 기리며

스크린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많이 보여준,

그리고 어느날 갑자기 우리의 곁을 떠난 배우들을 다시 기억해 보고 싶다


 

 [로빈 윌리엄스] 

 

 

 

<죽은 시인의 사회> <굿 윌 헌팅 > <미세스 다웃파이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그

그의 작품들은 따뜻하던 기억이 난다 :)

 

특히 <죽은 시인의 사회> 에서 보여준 캡틴의 모습은 최고최고!

 

 '카르페디엠, 현재를 즐겨라!" 

 

오랜시간이 지났음에도 끊임없고 회자 되고, 듣기만 해도 힘이 나는 말

이런 말을 남긴 그가.. 우울증, 자살이라니

 

갑작스럽게 날아든 슬픈 소식에 많은 팬들 놀람과 슬픔을 표하고 있다

 

하지만!

그는 떠나지 않았다

 

 

 

2015년 개봉 예정인 <박물관이 살아있다:비밀의무덤>

를 통해 그를 만나고, 그를 느낄 수 있다

 

"그는 또 어떤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날까?"

 

 

 [필립 세이모어 호프먼] 

 

 

 

약물 과다 복용으로 인한 사망

 

사망 전 짧은 기간 동안 약물 관련 치료를 받았다던 그 

 

"조금 더 일찍 치료를 받았더라면"

"아니, 약물에 손을 대지 않았더라면"

 

하는 아쉬운 마음이 자꾸 든다

 

 

 

​필립 세이무어 호프먼 

 

그는 참 아까운 배우 라고 말하고 싶다

<모스트 원티드 맨> <마스터>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

 

또한 그는 <카포티>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의 영광을 거머 쥐었다!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어요. 그리고 그 사람들은 모두 엑스트라가 아니에요.

그들 모두 각자의 이야기 속에서 살아요 

<시네도키, 뉴욕>

 

그가 출연한 영화의 대사,

문득 생각이 나면서 '그'와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 :)

 

실제 이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기에 남우 주연상이라는 큰 상을 받을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불멸의 연기 마스터'로 불리우며 매 작품마다 뛰어난 존재감을 보인 '필립 세이모어 호프먼'

 

중년의 멋스러움이 무엇인지 잘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

 

 

그는 없지만,

 

2014년 11월 20일 개봉하는 <헝거게임: 모킹제이>

그리고 2015년 개봉하는 <헝거에임: 모킹제이 - 파트2> 까지

 

그의 연기 인생은 아직 '진행 중'이다

 

 

 [폴 워커] 

 

 

 

내가 참 좋아했던, 아니 좋아하는 배우!♥

 

'폴 워커' 하면 90% 이상의 사람들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떠올릴 것이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통해 전매특허! 

폴 워커만의 '카 체이싱 액션'을 선보였고

난 거기에 반했지 ♥.♥

 

그러던 어느 날,

그토록 사랑했던 '차' 로 인해 팬들의 곁은 떠난 '폴 워커'

그날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

 

 

 

얼마 남지 않은 8월 27일, 그의 유작, 

<브릭 맨션: 통제불능 범죄구역>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고 한다​

 

 

 

<브릭 맨션: 통제불능 범죄구역> 에 대해 찾아보고, 예고편을 보는데

'그'가 없다는 사실에 슬프다가도

'그'를 이렇게 스크린에서 볼 수 있다는 사실에 행복하기도 하고♥

 

영화는 <13구역>의 리부트 작품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오락 영화인듯하다! 

예고편을 보니 그의 마지막이 언제나 그렇듯 밝은 모습이어서 참으로 좋다!​

 

 

그들은 우리 곁을 떠났지만

작품 속에, 기억 속에 언제나 머무를 것이라는걸 나는 안다 ♥

 

앞으로도 그들의 작품을 많이많이 보고, 또 볼거다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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