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 이 지다'
2014년 8월 11일, 다른 날보다 떠들썩한 하루였다
영원한 캡틴 '로빈 윌리엄스'가 세상을 떠났기 때문,
삼가 故人의 명복을 빕니다
예쁘고, 아름다운 사람들은 하늘에서 일찍 데려간다고 하는 말이 있는데
재능 많은 배우들에게는 이 말이 꼭 들어 맞는것 같다 :(
'로빈 윌리엄스'를 기리며
스크린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많이 보여준,
그리고 어느날 갑자기 우리의 곁을 떠난 배우들을 다시 기억해 보고 싶다
[로빈 윌리엄스]
<죽은 시인의 사회> <굿 윌 헌팅 > <미세스 다웃파이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그
그의 작품들은 따뜻하던 기억이 난다 :)
특히 <죽은 시인의 사회> 에서 보여준 캡틴의 모습은 최고최고!
'카르페디엠, 현재를 즐겨라!"
오랜시간이 지났음에도 끊임없고 회자 되고, 듣기만 해도 힘이 나는 말
이런 말을 남긴 그가.. 우울증, 자살이라니
갑작스럽게 날아든 슬픈 소식에 많은 팬들 놀람과 슬픔을 표하고 있다
하지만!
그는 떠나지 않았다
2015년 개봉 예정인 <박물관이 살아있다:비밀의무덤>
를 통해 그를 만나고, 그를 느낄 수 있다
"그는 또 어떤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날까?"
[필립 세이모어 호프먼]
약물 과다 복용으로 인한 사망
사망 전 짧은 기간 동안 약물 관련 치료를 받았다던 그
"조금 더 일찍 치료를 받았더라면"
"아니, 약물에 손을 대지 않았더라면"
하는 아쉬운 마음이 자꾸 든다
필립 세이무어 호프먼
그는 참 아까운 배우 라고 말하고 싶다
<모스트 원티드 맨> <마스터>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
또한 그는 <카포티>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의 영광을 거머 쥐었다!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어요. 그리고 그 사람들은 모두 엑스트라가 아니에요.
그들 모두 각자의 이야기 속에서 살아요
<시네도키, 뉴욕>
그가 출연한 영화의 대사,
문득 생각이 나면서 '그'와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 :)
실제 이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기에 남우 주연상이라는 큰 상을 받을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불멸의 연기 마스터'로 불리우며 매 작품마다 뛰어난 존재감을 보인 '필립 세이모어 호프먼'
중년의 멋스러움이 무엇인지 잘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
그는 없지만,
2014년 11월 20일 개봉하는 <헝거게임: 모킹제이>
그리고 2015년 개봉하는 <헝거에임: 모킹제이 - 파트2> 까지
그의 연기 인생은 아직 '진행 중'이다
[폴 워커]
내가 참 좋아했던, 아니 좋아하는 배우!♥
'폴 워커' 하면 90% 이상의 사람들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떠올릴 것이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통해 전매특허!
폴 워커만의 '카 체이싱 액션'을 선보였고
난 거기에 반했지 ♥.♥
그러던 어느 날,
그토록 사랑했던 '차' 로 인해 팬들의 곁은 떠난 '폴 워커'
그날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
얼마 남지 않은 8월 27일, 그의 유작,
<브릭 맨션: 통제불능 범죄구역>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고 한다
<브릭 맨션: 통제불능 범죄구역> 에 대해 찾아보고, 예고편을 보는데
'그'가 없다는 사실에 슬프다가도
'그'를 이렇게 스크린에서 볼 수 있다는 사실에 행복하기도 하고♥
영화는 <13구역>의 리부트 작품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오락 영화인듯하다!
예고편을 보니 그의 마지막이 언제나 그렇듯 밝은 모습이어서 참으로 좋다!
그들은 우리 곁을 떠났지만
작품 속에, 기억 속에 언제나 머무를 것이라는걸 나는 안다 ♥
앞으로도 그들의 작품을 많이많이 보고, 또 볼거다 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