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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데 울컥하지ㅋㅋㅋㅋㅋ

그냥.... 오늘 축하받을일 있는 날이긴 한데
모르고 있었는데 알림이 떠서 보니까 열세명? 정도가 축하한다고
하는데 그냥 뭔가 내가 너무 철벽치면서 살았던것 같아서.....
의심도 많고 두려운것도 많아서 친구도 멀리 사귀고 그랬는데
갑자기 울컥ㅠㅠㅠㅠㅠㅠㅠ 솔직히 행복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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