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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읽고 어떤기분이드세요?

어이 |2014.08.15 01:53
조회 68 |추천 0
저에게 친한 친구들(1,2,3)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렸을때 같이놀던 친구중에 한명(3)에게 제가 상처를 많이 받게되었고 그친구랑 멀어졌습니다. 제가 너무 괴롭고 힘들어서 그친구랑 멀어져야 살것같았어요.


함께놀던 친구(1,2)들도 다른친구(3)와 멀어지게 되었죠.


시간이 흘러 나이를 먹다보니 그냥 밉고 이것도없이 그냥 덤덤하게....

하지만 그 애 얘기가 나오면 부정적으로 생각이 들고 인상을 쓰고 있더라구요 제가


그만큼 그애에게 상처를 많이받았어요.


친구(1,2)들에게는 말했었어요.
그때당시에는 애들이 그런일이있었냐 너무하다 이러죠...


어이없는건 얼마전 저빼고 친구 (1,2,3)이 만나서 얘기하고 시간을 보냈다는겁니다.


전에 친구(1,2)들에게도 말했어도 그애가(3) 밉지않다. 그냥 시간이 흐르니 덤덤하다. 상처를 많이 받았었다. 말을했었죠..


그런데 자기들끼리 만났더라구요
서운하면서 친구들에게 정떨어져요..


아무리 제가 그애한테 상처를받아서
내생각해서 말안했을수도있고
친구들이
제가있는곳에서 멀리있거든요


우연히 같은지역에서 있다보니
만나게되었나봐요

굳이 나에게 말하지않아도 될거라 얘기안했을수도있지만 기분나빠요.


그런데 기분이상하고 이게뭔가싶고
소외당하는느낌?....


제가이상한건가요?
친구들이 같이 만난거보니까
뒷통수를 망치로 맞은것처럼 그러네요...


친구들하고 말하기싫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기분상한다고 친구들에게 말할수도없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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