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그사람을 기다리십니까
그사람은 당신이 아파하는지도 모르고
힘든거 몰라줍니다 오히려 더 잘살고
다른 이성과 좋은 시간을 보내겠죠
필자도 2년을 넘게 기다렸지만 끝내 포기했습니다
인연.. 운명 이 두 단어를 믿고 기다렸지만
제가 발버둥 쳐서는 인연과 운명은 다가오지 않나봅니다
자신을 혹사시키고 아파하고 눈물흘려도 그사람은
전혀 모릅니다
누군가가 그랬습니다
사람은 가장 슬플때 빛나는 거라구요
아파하셔도 힘들어 하셔도 됩니다 그대신
잊겠다고 하루만 아프겠다고 다짐하세요
다른 누군가에 소중한 사람이 되겠다고요...
결론은...
인연이라면 정말 끝났어도 후회없어도 발버둥 안해도
잘 살다보면 오는거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