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회사생활 안한사람이 저렇게 말한것도 우습고... 누굴 가르치려는 말투와표정 극혐...
베플ㅋ|2014.08.15 14:07
마녀사냥에서 이해심 쩌는척 난 모든걸 포용한다는듯이 앉아있지만 오히려 허지웅보다 남의 의견을 받아드리는면에 있어서 더 막혀있음 허지웅은 비판적이고 이성적인면이 강해서 그렇지 토론의 자세는 좋음 근데 성시경은 남이 말할때 듣긴하겠지만 넌 틀렸어 라고 말하는거 같은 그 특유의 눈빛과 표정 조카 재수없었는데 비정상회담에서도 팔짱 끼고 그 표정으로 앉아있더라
너무 과하게 비난하는 것 같은 느낌은 저뿐인가요. 솔직히 저 방송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면 아시겠지만 외국인들의 눈에 한국 회사의 문화나 직급에 대한 그런 것들을 썩 좋지 않게 보고 있더군요. 특히 저 벨기에 대표 줄리안은 대화 자체가 공격적입니다. 첫화부터 그랬고 나이 어린 게 말투에서 묻어나요. 줄리안은 자신과 의견이 다르면 절대 포용하려고 하지 않고 '아니 내 말은!'하면서 반박하기 때문에 에네스와도 자주 부딪히고 저번에 이탈리아 대표와도 부딪히고..솔직히 전 성시경이 틀린 말 한 거 아니라고 봅니다. 외국인 동생들이 한국 회사를 이해를 못하니 성시경은 이러이러해서 애사심이 강한것이고 그것이 한국의 문화이다, 라는거죠. 마지막에 말했듯이 문화의 차이예요. 근데 전 오히려 줄리안이 그걸 이해못하고 기분나쁘다고 달려드는게 이해안가네요. 그리고 성시경씨 원래 비호감이었는데 요새 마녀사냥, 비정상회담을 통해 바른 생각을 갖고 있구나 하고 호감을 갖게 됐는데...그리고 회사생활도 안해봤다고 하시는 분들 어리석은 말 좀 하지 마시길. 연예인들이 모두 다 자유롭고 직장인들이 겪는 스트레스를 똑같이 안 받을거란 생각 좀 마세요. 연예인들도 매니저,실장,팀장,사장 등 그들만의 스트레스가 존재한다고 생각해요.